2026-11-06 22:03 (금)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현금 150억원 선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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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현금 150억원 선납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6.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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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물산 건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의 입찰보증금 중 현금 150억원을 입찰 마감 3일 전에 납부하면서 적극적인 입찰 의지를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개포우성7차 시공자 선정 입찰 공고에 따르면 입찰에 참여할 업체는 입찰 제안 마감일인 19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300억원(현금 15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15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디자인 설계사인 아르카디스와 협업을 통해 개포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완성하는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계획하고 있다. 

개포우성7차는 1987년에 준공해 올해 38년차를 맞은 단지로 전용면적 68~84㎡ 802가구로 이뤄져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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