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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여름 한정 메뉴 ‘남영돈 배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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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여름 한정 메뉴 ‘남영돈 배칼’ 선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7.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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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농심은 ‘농심면가60’ 3분기 대표 다이닝으로 서울 용산구 ‘남영돈’을 선정하고, 배홍동칼빔면을 활용한 여름 한정 메뉴 ‘남영돈 배칼’을 오는 9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남영돈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서울 3대 고깃집’으로 꼽히는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농심면가60’은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과 협업해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농심 라면을 활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분기마다 대표 다이닝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남영돈 배칼’은 배와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하고 다진 김치를 더한 매콤달콤한 배홍동칼빔면 비빔장과 남영돈의 특제 소스를 조합해 돼지고기와 더 잘 어우러지는 맛을 구현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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