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하는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디에트르 더 리버’가 견본주택을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어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하며, 임대 기간 중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자격 유지도 가능하다.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특별공급 대상자에게는 시세 대비 70% 수준의 합리적 임대가가 적용되어 실거주 수요자의 부담을 덜 전망이다.
디에트르 더 리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1층, 총 5개 동, 전용 59㎡ A·B 타입으로 구성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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