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백미당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베이커리 특화 로드숍 ‘당산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산점은 아이파크몰 용산점에 이어 두 번째 베이커리 특화 매장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복합 상권 내 접근성 높은 로드숍 형태로 운영된다.
매장은 당산역 인근 디모어타워 1층에 위치해 교통 편의성과 상권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 디모어타워는 한강 조망 수영장과 고층 숲 정원 등 특화된 공간 구성으로, 백미당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감성과도 어우러진다. 특히 오피스와 주거가 밀집된 복합 상권에 자리한 만큼 직장인∙학생 등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이 기대된다.
메뉴 구성도 한층 다양해졌다. 백미당 대표 메뉴인 커피, 아이스크림에 더해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크로아상 ▲유기농 우유로 만든 크림 번 ▲여름 망고 타르트 등 프리미엄 베이커리는 물론 ▲이탈리안 토마토 샌드위치 ▲바질 멜팅치즈 샌드위치 ▲브로콜리 치즈 스프 등 브런치 메뉴까지 아우르며 총 18종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백미당은 지난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전 매장 리뉴얼과 함께 주요 상권 중심의 출점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달까지 스타필드 수원 6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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