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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부산 ‘르엘 리버파크 센텀’ 2년만에 1만 청약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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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부산 ‘르엘 리버파크 센텀’ 2년만에 1만 청약 돌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7.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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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건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건설은 부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이 적용된 ‘르엘 리버파크 센텀’이 청약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에서 2년만에 1만개가 넘는 청약 접수가 몰렸고, 최고 116.4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6.27규제 후 침체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앞세워 이슈몰이 중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르엘 리버파크 센텀’ 청약 접수 결과, 총 1만460건이 접수됐다. 1순위 청약에서는 전용 84㎡ 타입이 56가구 모집에 6,517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116.4대 1을 기록했으며, 전용 104㎡C 타입 역시 13.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펜트하우스인 전용 244㎡ 타입도 2.3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되며 인기를 확인했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67층, 전용면적 84~244㎡ 총 2,07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청약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될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다. 갤러리는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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