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DC아이파크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관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식품안심구역은 식약처가 다중이용시설의 20개 이상 음식점 중 60% 이상이 위생등급제 음식점으로 지정될 경우 해당 다중이용시설을 인증하는 제도로,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식음료를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HDC아이파크몰은 용산점 94%, 고척점 100%에 달하는 식음 매장이 위생등급인증을 부여받아 두 지점이 동시에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아이파크몰은 ‘맛’, ‘청결’, ‘친절’ 세 가지를 먹거리 만족도 핵심 3요소로 분류하고 지난 2022년부터 이를 전담하는 ‘서비스 파트’를 운영하며 고객접점 서비스 강화 및 ‘맛있고 깨끗하고 기분 좋은’ 식음 매장 만들기에 집중해오고 있다.
지난 29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진행된 식품안심구역 지정 기념식은 김성곤 식품안전정책국장, 한상배 식품안전인증원장, 김형래 코레일 유통 서울본부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및 지정서 전달 ▲식품안심구역 현판 제막 ▲기념촬영 ▲위생등급 지정 매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파크몰은 올해 연말까지 용산점 식음 매장 위생등급 인증 100% 달성을 목표로, 용산점과 고척점 두 영업지점 내 모든 식음매장 ‘위생등급 지정’에 도전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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