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켄싱턴리조트 제주 3곳은 여행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제주 플렉스’ 패키지를 오는 12월 19일까지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올해 상반기 켄싱턴리조트 3곳을 이용한 고객 설문 조사에서 ‘제주의 한 지역만 경험하는 것 보다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며 제주를 즐기고 싶다’는 고객의 다수 의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제주 플렉스는 제주 지역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3곳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패키지로, 3박 또는 4박 일정으로 이용 시 객실 혜택가 적용과 함께 부대업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은 전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됐으며, 중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해 카멜리아힐, 여미지식물원 등 관광지가 인접해있다. 중문색달 해수욕장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리조트 내 투숙객 전용 공간인 워터플레이존도 다음달 14일까지 운영된다.
제주의 야자수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4인 객실 중심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여행객이 머물기에 적합하다. 리조트 내 야외 수영장을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과 동일한 기간동안 운영하며, 강정천과 악근천이 리조트 바로 앞에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제주한림은 최대 8인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협재 해수욕장과 금능 해수욕장이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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