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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 '815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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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 '815런' 후원
  • 이현주 기자
  • 승인 2025.08.18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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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이현주 기자)

815런에 참여한 동국제강그룹 임직원이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815런에 참여한 동국제강그룹 임직원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5 '815런'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815런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동국제강그룹은 캠페인 취지가 ‘동국 헤리티지’(DK Heritage)의 근간을 이루는 ‘철강보국’(鐵鋼報國, 철강으로 나라에 보답한다)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지난해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후원금 815만원에 임직원 및 가족 230명 참가비 1245만원을 더해 2060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했다. 누적 후원금은 4125만원이다.

이번 후원은 동국제강그룹이 군인(1사 1병영)-소방관(소방공제회 후원)-경찰(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등 제복 공무원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동국제강그룹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 전략 체계 ‘Move together, Move Green’(보다 나은 사회, 지속 가능 환경) 아래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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