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웨이는 국내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중 최대 얼음량을 갖춘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MAX)’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웨이는 최소형 사이즈의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1.1kg 대용량의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에 이어 최대 얼음량을 자랑하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는 국내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중 최대 용량인 2.1kg의 얼음 저장량을 갖춰 대용량 얼음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는 소비자 취향에 따라 얼음의 크기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조각 얼음 ▲작은 얼음 ▲큰 얼음 등 3가지 크기 중 원하는 대로 설정해 얼음을 만들고, 음료나 요리 등 다양한 용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늘어난 얼음 용량과 함께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의 차별화된 제빙 기술과 편의 기능은 그대로 담았다. 코웨이만의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을 통해 얼음을 보다 빠르게 생성하며, 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모든 구간에 8중 UV 살균을 적용해 위생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아이스 화이트, 아이스 그레이, 아이스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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