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22:03 (금)
제주신라호텔 ‘이색 북카페’ 선봬 
상태바
제주신라호텔 ‘이색 북카페’ 선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8.26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주신라호텔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휴양지에서 독서를 하는 힐링 ‘북캉스(북+호캉스)’ 여행 트렌드에 맞춰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야외 수영장 ‘어덜트풀(Adult Pool)’에 수영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풀 & 북카페(Pool & Book Café)’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영장에 마련되는 북카페인 만큼, 도서는 채석장이나 광산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돌로 재활용하여 만든 '미네랄 페이퍼'로 제작된 워터프루프 서적으로 준비한다. 수영장 인근에서 도서가 젖을 걱정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선베드는 물론 물 속에도 책을 읽는 이색 경험이 가능한 것이다. 워터프루프 도서는 시, 소설, 에세이 등의 문학 장르로 8종이 비치된다.

‘풀 & 북카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고객에게는 쁘띠 카바나 2시간 이용과 함께 향긋한 커피 칵테일과 다과도 제공해 한층 더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제주신라호텔은 ‘풀 & 북카페’ 이용 혜택이 포함된 동명의 객실 패키지도 출시한다.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시사캐스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