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계약이 순항을 이 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혜택과 우수한 입지, 차별화된 브랜드 상 품성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단지는 의정부시 호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의 전용면적 59·84㎡ 674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계약 가능하며,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2019년 4월부터 이달까지 77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업계 대표 브 랜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현대건설이 의정부시 호원동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 트’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과 지하 주차장 건식 세차 공간 ‘H 오토존’, 반려동물 맞춤 공간 ‘H 위드펫’ 등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 ‘H 시리즈’도 돋보인다. 차량에서 집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 등 주거 품질 향상을 위한 다 양한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특목자 사고 합격자를 배출한 아발론교육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입주민 대상 영어교육 프로그램 및 교습비 할인을 계획 중이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내년 4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