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 ‘망포역 푸르지오 르마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일원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8층~지상 40층, 3개동, 전용면적 62~100㎡ 총 615세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2㎡ 36세대 ▲84㎡A 170세대 ▲84㎡B 136세대 ▲100㎡A 203세대 ▲100㎡B 70세대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 계약은 29일에서 오는 10월 1일 3일간 진행된다.
망포역 푸르지오 르마크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 위치해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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