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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무좀치료제 ‘무조날맥스’ 서울 전역 버스 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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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무좀치료제 ‘무조날맥스’ 서울 전역 버스 광고 시작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9.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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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미약품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한미약품은 지난 4월 출시한 바르는 손·발톱진균증(무좀) 치료제 ‘무조날맥스외용액(무조날맥스)’이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는 버스 광고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무조날맥스 출시를 기념해 강남, 영등포, 종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지역을 포함한 80여 개 노선에서 버스 외부 광고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대중교통 매체를 활용해 무조날맥스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제품의 특성과 광고 메시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무조날맥스는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퍼스트 제네릭’ 외용 손·발톱진균증 치료제로, 초기 4주간 하루 한 번 사용한 뒤 이후에는 주 1회만 바르면 되는 간편한 사용법을 갖췄다. 이러한 제품 특성은 이번 버스 광고의 메시지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편의성을 강조한 사용법이 짧은 시간에 직관적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뉴스 형태의 ‘단독’이란 표현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광고 카피는 ‘약국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무좀약’이라는 접근성과 ‘간편한 사용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무좀하차’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통해 버스라는 매체와 연결되는 친근한 표현으로 무좀으로 인한 불편을 내려놓자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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