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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 ‘국가균형발전 위한 세제개편 연구결과 공유’ 제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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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 ‘국가균형발전 위한 세제개편 연구결과 공유’ 제3차 회의 개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9.08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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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는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최재호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창원상의 회장), 김정태 전북특별자치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전주상의 회장), 윤재호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구미상의 회장) 참석하여,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가 연구용역을 실시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차등적용 세제개편 연구’에 대한 결과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연구는 김진수 경상대학교 교수와 임상수 조선대학교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법인세·소득세·상속세 차등 적용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협의회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에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차등적용 세제 개편안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토론회에는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 상공인, 여야 국회의원 등이 참여해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제개편안의 입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는 지난해 10월 경남·경북 상공회의소협의회의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같은해 12월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 공식 출범하였으며 지난 2월 제1차 회의, 5월 제2차 회의에 이어 이번 제3차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선공약 공동건의를 비롯해 비수도권 지역 상공회의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4개 도(전남·전북·경남·경북) 상공회의소 회장단 28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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