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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멘탈케어부터 헬스케어까지 ‘회원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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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멘탈케어부터 헬스케어까지 ‘회원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9.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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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회원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심리 상담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맞춤형 무료 심리검사·상담·힐링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여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세대학교의료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진행되며, 음저협 정회원 및 누적 저작권료 2000만원 이상인 준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기본 심리검사를 받은 뒤, 필요에 따라 심층 심리검사, 1대1 온라인 상담, 뇌파LED케어, 힐링 도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감정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마인드 앨범’과 음악예술인을 위한 맞춤형 심리 자료를 활용한 개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회원들이 심리적 회복력과 자기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음저협은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이 종합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신체 건강을 살필 수 있는 복지공간도 마련했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본사 회원센터 2층에는 체성분∙체형 분석기, 피부 진단기, 스트레스 측정 기기 등 다양한 장비가 구비돼 있어 회원 누구나 무료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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