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식음료 분야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활동하는 미식 콘텐츠 플랫폼 ‘메티즌’과 손잡고 상품 기획, 레시피 개발, 비즈니스 컨설팅 등 외식업자의 사업 성공을 돕는 비즈니스 솔루션 역량을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가 보유한 유무형 자원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B2B 및 B2C 타깃을 대상으로 기업 브랜드와 경쟁력을 폭넓게 알리겠다는 목표다.
CJ프레시웨이는 메티즌과 함께 셰프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추진한다. 자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주요 상품을 활용한 셰프 레시피를 협업 개발하고, 메뉴 개발 배경 및 적용 사례, 컨설팅 포인트 등 외식업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공동 제작 콘텐츠는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CJ프레시웨이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외식·급식 솔루션 플랫폼 ‘솔루션 랩(Solution Lab)’ 홈페이지, 메티즌의 웹사이트와 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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