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유진홈센터는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하드웨어가 자체 브랜드 ‘타워(TOWER) 타일’ 론칭을 기념해 ‘타일 반값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소형 건설사, 타일 전문 PRO(시공 전문가), 오피스텔 건물주 등 다양한 고객층이 고품질 타일을 대형 건설사 납품가와 동일 수준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타워 타일은 건설사 납품 기준을 충족할 만큼 품질과 안전성이 검증돼 타일 전문 PRO(시공 전문가)뿐 아니라 소규모 시공업체와 개인소비자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낮은 흡수율과 뛰어난 오염 저항성을 지니고 있어 관리가 편리하며, 욕실·주방·거실·계단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 상품은 ▲타워 KS 벽타일(300×600mm) ㎡당 ▲타워 바닥 타일(300×300mm) ㎡당 ▲타워 포세린 타일(600×600mm) ㎡당 ▲타워 계단 타일(평판·디딤판·첼판) ㎡당 등이다. 현장 시공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쌍곰 세라픽스 ▲V-tech 줄눈 제거기·마커펜 ▲베스트 타일커터기 ▲디월트 만능 커터날 등 필수 부자재도 함께 구성됐다.
에이스하드웨어는 1924년 설립된 세계 최대 홈 임프루브먼트(Home Improvement) 브랜드로, 전 세계 70여 개국 6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진그룹이 2018년 서울 금천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 중이며, 지난 5월에는 서울 강남점을 새롭게 열어 수도권 고객 접근성을 강화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