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다음달 1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5층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씰리침대가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144년의 오랜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동시에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창립 144주년을 기념해 국가무형유산 안치용 한지장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 한지를 활용,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완성해 브랜드의 깊은 역사와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달 중 국내 제작 출시 예정인 대표 하이엔드 라인 ‘크라운쥬얼’과 창립 144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블랙멀버리’ 등 씰리침대가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블랙멀버리’는 안치용 한지장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기념해 탄생한 제품으로, 특별 제작된 한지 라벨과 함께 씰리침대가 새롭게 개발한 7회전 구조의 ‘리액트서포트’ 코일을 적용하여 처음 누웠을 때는 안정감을, 압력이 집중될 때는 지지력을 제공한다.
대표 베스트셀러인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도 함께 전시된다.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는 씰리침대의 프리미엄 라인 ‘엑스퀴짓’의 세 번째 시리즈로 내부에는 정교한 지지력의 ‘레스트서포트’ 코일을, 내장재로는 캐시미어와 울 패딩을 사용해 최상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구현했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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