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 황희찬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포함된 ‘황희찬X시그니엘 서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황희찬 선수는 지난해 7월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 ‘사랑의 단팥빵 기부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던 데 이어, 이번에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이번 패키지는 황희찬 선수가 가장 좋아하는 ‘시그니엘 프리미어 룸’과 ‘디럭스 스위트 룸’ 두 가지 객실 타입으로 제공된다.
객실 1박과 황희찬 선수가 직접 사인한 유니폼 1벌이 포함된 ‘객실형’, 스테이(STAY) 조식 2인이 추가된 ‘조식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대상 패키지로, 예약은 오는 12월 30일까지이며, 투숙은 같은달 31일까지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친필 사인 유니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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