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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2025 월드 트래블 어워즈 2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해변 호텔’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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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2025 월드 트래블 어워즈 2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해변 호텔’ 수상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0.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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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야외수영장.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시그니엘 부산은 지난 14일 발표된 ‘2025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WTA)’에서 ‘아시아 최고의 해변 호텔(Asia's Leading Beach Hotel)’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미쉐린 가이드의 '미쉐린 키(MICHELIN Key)' 셀렉션에서 시그니엘 서울과 함께 국내 최고 성적인 2키를 획득한 데 이은 겹경사다.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1993년 설립 이후 매년 호텔과 리조트를 비롯한 관광업계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에 수여된다.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여행 전문가와 종사자, 고객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이번 수상에서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 백사장을 바로 앞에 둔 우수한 입지와 파노라믹 오션뷰를 자랑하는 객실, 최고급 시설 등이 호평을 받았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는 인피니티 풀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해운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투숙객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보인다. 

이외에도 부산 소재 특급호텔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등재된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을 포함한 다채로운 다이닝 공간과 럭셔리 웰니스 스파, 투숙객 전용 라운지 공간 등 품격 있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점 또한 높이 평가받았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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