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사조대림은 추석을 맞아 6·25 전쟁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200명에게 자사 제품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조대림의 이번 후원은 지난 3월에 이은 국가유공자 후원활동으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후원 물품은 사조대림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사조대림은 상반기에도 6·25 참전유공자를 포함한 200명의 국가유공자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104세 생신을 맞은 국가유공자를 직접 방문해 생신 축하 인사와 함께 헌신에 대한 존경을 전하기도 했다.
사조대림은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조대림은 이번 후원활동 외에도 식품 연구 발전 기금 지원,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대상 생활지원 물품 전달, 재난재해 이재민 긴급 구호품 지원 등 다방면에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가고 있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