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매일헬스뉴트리션은 평창군 노쇠예방관리사업 10주년 포럼에서 고령층 인구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평창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창군과 질병관리청이 공동 주최로 지난 18일 모나 용평 드래곤밸리호텔에서 열렸으며, 전국 보건기관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평창군 노쇠예방관리사업은 2015년에 ASPRA(Aging Study of Pyeongchang Rural Area: 평창군 노쇠 예방 코호트 연구)를 기반으로 농촌 노인의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운동·영양·의료 지원을 포함한 맞춤형 중재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마련해온 대표적인 공공보건 프로젝트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평창군 및 내과 전문의 장일영(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의학박사가 참여한 연구팀과 협력하여 6개월간 진행된 노쇠 예방 복합 프로그램에 단백질 음료를 제공하면서 근감소증 예방 효과 검증과 영양 중재 실증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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