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TJ미디어는 최근 3년간 추석 시즌마다 명절 선물용으로 가정용, 올인원 반주기 판매량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집에서 즐기는 노래방’을 찾는 수요가 한층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가정용 반주기가 명절 선물로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는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즐기는 문화의 정착과 함께 단순 오락기기를 넘어 세대 간 소통을 이어주는 가족 중심 아이템이라는 점이 꼽힌다. 일회성 사용이 아닌 지속적 활용이 가능해 선물로서 만족도가 높다는 분석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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