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건축·플랜트·토목 채용 예정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2025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이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플랜트시공, 토목시공 등 현장 필수 직무 중심으로 채용이 진행될 예정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한편 전형절차는 필기전형 및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부로 입사하게 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조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우건설은 미래 건설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핵심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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