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소노스퀘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최근 지방 거점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이달 들어 경상권과 전라권에 총 2곳의 오프라인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5성급 프리미엄 리조트로 탈바꿈한 소노캄 경주에 브랜드 스토어를,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상무점 내 샵인샵 형태 직영점을 지난 26일 각각 열고 고객 맞이를 시작했다.
소노시즌의 신규 매장들은 브랜드 가치와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완제품 매트리스 전 품목 TU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한 소노시즌의 100% 독일산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 침구 등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는 물론 1:1 구매 상담까지 제공한다.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한일원자력㈜ 시험분석센터로부터 라돈 검출 테스트를 진행하고 국내 라돈 권고 기준 이하로 생산된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노시즌은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풍성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같은 기간 각 매장마다 별도 행사도 마련했다. ‘소노시즌 광주상무점’에서는 롯데하이마트 제휴 행사를 다양하게 전개한다.
‘소노시즌 소노캄 경주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오픈 이벤트도 펼친다. ‘어드밴스 미디엄 소프트 매트리스’는 2개월간, 그 외 매트리스 전 품목은 1개월간 미리 사용해 본 후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는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