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플랫폼 기업 현대이지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손잡고 서부내륙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로컬여행 전문관’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상품으로는 ▲전주의 전통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전주공예 체험’ ▲지역 건축 자원을 주제로 한 ‘전북 성지혜윰 건축기행의 하루’ ▲자전거와 함께 에코열차를 탑승해 여행할 수 있는 ‘세종 비단가람 여행’ ▲남도 미식을 중심으로 한 ‘맛잇는 남도 여행’ ▲가을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오색단풍 트래킹’ 등이 있다.
현대이지웰은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로컬여행 전문관 상품을 즉시 할인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연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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