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운정3지구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8층, 총 9개 동, 총 55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의 임대 아파트와는 다르게 실수요자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59~84㎡로만 구성됐으며, 입주예정일은 내년 6월이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의 견본주택은 다음달 오픈할 예정이며, 파주시 다율동에 위치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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