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원은 다음달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칸타빌 디 에디션’을 분양할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칸타빌 디 에디션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9개동, 전용면적 66∙84∙104∙127㎡ 총 612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66㎡A 204가구 ▲66㎡B 117가구 ▲84㎡A 206가구 ▲84㎡B 63가구 ▲104㎡A 10가구 ▲104㎡B 3가구 ▲127㎡A 7가구 ▲127㎡B 2가구로 선보인다.
커뮤니티 시설 역시 세대창고,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다채롭게 구성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삼성물산의 차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홈닉(Homeniq)’을 적용해 단지 내 생활 전반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대원은 건설업계 전반의 PF 리스크와 금리 인상 속에서도 부채비율 67.1%, 유동비율 331%, 당좌비율 280%를 기록하며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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