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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누적 판매량 3억9000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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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누적 판매량 3억9000만 개 돌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0.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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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우유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간판 발효유 제품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가 올해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3억9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앞세워 급변하는 고객 소비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색소, 안정제, 향료 등의 첨가 없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만든 발효유 제품으로, 2018년 첫 선을 보인 ‘순수’와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 단행과 함께 출시한 ‘스위트’ 등 두 가지 맛을 운영 중이다. 

‘순수’는 감미료 없이 오직 우유와 유산균만을 담은 건강한 농후발효유로, 진한 점도에 목 넘김이 부드럽다. ‘스위트’는 원유 92%에 유산균의 먹이인 올리고당을 넣어 발효해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고객 소비 패턴을 반영해 용량을 다변화하는 등 제품 라인업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출시 이후 지난 8월까지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누적 판매량은 3억9000만 개를 넘어서며, 명실상부 서울우유의 대표 발효유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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