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22:03 (금)
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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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착공식’ 개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0.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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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리온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리온은 충북도 진천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착공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오리온은 미국, 유럽 등의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가 될 진천통합센터에 총 4600억 원을 투자한다. 진천통합센터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축구장 26개 크기인 18만8000㎡(약 5만7000평) 부지에 건설되며, 생산, 포장, 물류까지 연결된 원스톱 생산기지다. 진천통합센터가 완공되면 국내 생산능력은 최대 2조3000억원 수준까지 늘어난다.

오리온은 진천통합센터 착공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으며, 고용 창출 등 진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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