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S한양은 오는 31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2-2블록 인하대역1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규모, 전용 84~101㎡, 6개 동, 총 1,199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959세대가 일반분양 세대로, ▲84㎡A 208세대 ▲84㎡B 513세대 ▲84㎡G 43세대 ▲84㎡H 25세대 ▲101㎡ 170세대로 구성된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형과 함께 인천 지역에서 보기 드문 101㎡ 대형 타입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의 청약일정은 다음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12일(수)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인천광역시 및 수도권(서울특별시, 경기도)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 기간이 없으며, 전매제한은 1년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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