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달 출시한 신메뉴 뿜치킹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40만 마리를 돌파하며 시즈닝 치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뿜치킹은 출시 이후 평일 평균 1만 마리, 주말 평균 2만 마리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BBQ앱 주문 통계 데이터 분석 결과, 뿜치킹은 잘파세대(Zalpha,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 이후 출생한 'α(알파) 세대')와 여성 고객층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달콤하면서도 진한 치즈 풍미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SNS 및 커뮤니티에서는 “짭쪼름한데 물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다”, “치즈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고급스럽다”, “감칠맛이 높고 치즈 풍미가 좋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BBQ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 다음달 중 '뿜치킹 시즈닝'(가루형 양념) 소포장 제품도 선보이고, 감자튀김 등 시즈닝을 이용한 사이드 메뉴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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