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이달에도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전국 각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러브백 캠페인은 아웃백이 2013년부터 10년 이상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각 매장이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외식의 기회가 적은 이웃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 지역의 아웃백 거제점은 지난 12일 아동복지시설인 ‘성지원’ 소속 아동들을 위해 아웃백의 시그니처 메뉴인 ‘블랙라벨 커플세트와 패밀리세트’를 제공했다. 거제점은 수년째 해당 기관과 인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나눔의 좋은 선례를 만들고 있다.
충북 지역의 아웃백 청주점은 지난 24일 ‘청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중증 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해 ‘립레츠 & 치즈 필라프 세트’ 50개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며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 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 운영,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각적인 CSR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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