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진제약은 대표 해열진통소염제 ‘게보린 정’과 브랜드 앰버서더인 고양이 유튜버 ‘개보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와의 협업으로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색 콜라보로 출시한 ‘게보린 굿즈’ 판매 수익금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캠페인은 유기묘 보호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맥세이프 아크릴 스마트톡 ▲맥세이프 카드슬롯 ▲틴케이스 등 게보린 앰버서더 ‘개보름’의 개성 있는 표정을 담은 한정 굿즈 제품을 선보인 협업 프로젝트이다. 제품들은 출시 후 구독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 속에 모두 판매 종료되었으며, 수익금 전액은 기부금으로 적립되어 전달되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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