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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신한은행과 ‘소상공인 상생 금융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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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신한은행과 ‘소상공인 상생 금융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1.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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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랭크버거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프랭크에프앤비는 지난 7일 신한은행과 ‘소상공인 상생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랭크버거 신규 창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창업 희망자는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 시중금리보다 낮은 ‘최저금리 특별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덜고, 매장 운영자금 확보의 문턱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본사와 은행이 협력하여 가맹점주들의 자금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상생 금융모델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본사는 금융, 물류,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 역시 “국내 대표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와의 협약을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 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와 중소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실현하려는 프랭크버거의 경영 철학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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