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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지역상생 메뉴 2종 이례적인 판매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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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지역상생 메뉴 2종 이례적인 판매 연장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1.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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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MGC커피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메가MGC커피는 지난 9월 선보인 가을 시즌 신메뉴 2종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와 ‘매콤 비빔주먹빵’ 누적 판매량이 75만개를 돌파하자 이례적으로 올해 연말까지 판매 기간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메뉴는 메가MGC커피가 진행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주시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선보였다.

메가MGC커피는 2022년 장수군 오미자를 시작으로 청도 홍시, 경산 대추, 공주 알밤 등 전국 각지의특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뉴트로’, ‘할매니얼’ 등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특산물 기반 메뉴 개발을 통해 농가 상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전달해 ESG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판매 기간을 연장한 제품은 여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로, 우리 쌀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은 물론, 한국인에게 익숙한 맛을 색다른 조합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메가MGC커피는 여주시 지역상생 메뉴 2종 외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넛버터 초코 프라페’와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 ‘요거젤라또 씨리얼 초코베리믹스’도 올 연말까지 판매 기간을 연장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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