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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바다 풍미 가득 ‘롯데햄 X 오잉’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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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바다 풍미 가득 ‘롯데햄 X 오잉’ 라인업 확대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1.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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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웰푸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웰푸드는 롯데햄에서 바다 풍미를 가득 담은 신제품 2종 ‘롯데햄 오잉 비엔나’, ‘롯데햄 오잉 프랑크’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물맛 스낵 브랜드 오잉에 사용하는 고소하고 짭짤한 비법 시즈닝을 활용하여, 오잉 스낵의 맛을 그대로 살린 육가공 제품이다.

지난 8월 편의점 채널 전용으로 출시한 ‘롯데햄 오잉 꼬치프랑크’ 제품의 높은 판매량에 힘입어, ‘롯데햄 X 오잉’ 라인업을 본격 확대하며 대형마트, SSM 등 더 많은 채널에 선보이게 됐다. ‘롯데햄 X 오잉’ 신제품 2종(비엔나, 프랑크)은 엄선한 국내산 돼지고기에 오징어를 썰어 넣어 입안 가득 퍼지는 해물 특유의 감칠맛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100g당 단백질 13g(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4%)을 함유해 영양까지 챙길 수 있다.

햄, 소시지 등 육가공 제품은 손쉽게 차릴 수 있는 온 가족 반찬으로 쉽게 떠올릴 수 있지만, 단백질 섭취를 위한 식품이라는 인식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롯데웰푸드는 육가공 카테고리에 ‘단백질 함량 전면표시’ 제도를 도입하여,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제품 패키지 전면에 단백질 함량을 표기하고 있다. 고품질의 육가공 제품이 조리의 간편함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갖춘 훌륭한 단백질 섭취원이라는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한 것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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