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대구테크노파크, 울산테크노파크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마포구 디캠프(D·CAMP)에서 ‘2025 영남 메이커 IR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경남, 대구, 울산 등 영남권 3개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수도권 우수 투자사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경남에서는 ▲양축모터 개발 기업 ‘엠텍’ ▲경도인지장애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주식회사 이노바메디’ ▲광고추천 및 성과예측 솔루션 ‘주식회사 굿딜파트너’ ▲반도체 장 비용 내플라즈마 장비 제작 기업 ‘진공기술 주식회사’ 등 4개사가 참가해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로드쇼는 단순 IR 발표를 넘어 스타트업의 희망 투자사와 사전 매칭을 통해 IR 피칭을 진행함으로써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지원했다. 2일 차에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투자 인프라인 ‘D·CAMP’의 보육시설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견학하며 스타트업의 장기적인 투자전략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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