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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규제자유특구 1차 성과’ 공유… 경남 수소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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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규제자유특구 1차 성과’ 공유… 경남 수소시대 개막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1.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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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테크노파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경남도와 지난 20일 김해 롯데호텔엔리조트에서 ‘9차 경남 수소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1차년도 성과보고 및 수소산업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지정된 ‘경남 생활 밀착형 수소모빌리티 특구’의 지난 1년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실증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은 2028년까지 수소법, 전기생활용품안전법 등 관련 법령의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수소연료전지카고바이크(이하 수소카고바이크) 제작 ▲수소모빌리티 충전소 구축 ▲주행 및 충전 실증 등을 통해 안전기준을 수립하고, 이를 법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구사업자인 경남TP, 범한퓨얼셀(주), (주)이플로우, (주)지바이크, (주)앤티에스, (주)제니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은 올해 실증 착수를 위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시제품을 제작해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마산로봇랜드와 대원수소충전소 일대에서 실제 자전거도로 주행 및 충전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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