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KT&G 상상마당은 장애예술인 기획전 ‘제8회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의 부산 순회전을 오는 26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장애예술인에게 창작의 기회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KT&G 상상마당과 KT&G 복지재단이 2018년부터 공동 운영해 온 지원 전시다. 이번 전시는 상상마당 홍대, 상상마당 춘천을 거쳐 이어지는 올해 마지막 순회전이다.
참여한 12명의 작가들은 ‘무지개 너머로 반짝이는 우리만의 별’을 테마로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바탕으로 작품들을 창작했으며, 이후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완성된 회화·일러스트·조형 작품 140여 점이 전시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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