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SPC그룹은 IT 및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이 서부티엔디가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의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한 디지털 통합 멤버십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지난 1월 양사가 체결한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MOU)’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섹타나인은 해피포인트 멤버십 개발·운영 노하우와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드래곤시티 F&B 업장 이용 고객 전용 멤버십을 구현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새롭게 구축된 멤버십 운영·관리 페이지를 통해 ▲회원 및 개인정보 ▲할인·쿠폰·포인트 등 혜택 운영 ▲매출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섹타나인이 구축한 ‘스카이킹덤 멤버십’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운영하는 F&B 업장과 그랜드 머큐어 호텔 중식당 페이(Fei)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통합 멤버십이다. 해피포인트 앱을 통한 스카이킹덤 멤버십 전용 모바일 페이지를 운영해 포인트 이용과 잔액 정보 조회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멤버십은 스카이킹덤 각 F&B 업장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가입 시 스카이킹덤 멤버십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해피페이 카드가 발급돼 스카이킹덤 멤버십과 해피페이 카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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