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비맥주는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오비맥주가 지난 9월 18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한 달간 전개한 ‘음주운전 근절 대국민 온라인 서약 캠페인’과 ‘네이버 해피빈 음주운전 근절 굿액션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오비맥주 이은아 사회공헌팀 이사, 서울 사회공동복지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온라인 서약 캠페인 최다 참여팀인 ‘미치도록 타이거즈팀 김세륙’ 이름으로 전달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차량 화재 예방 안전 프로젝트 ‘카 화재 굿바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차량 안전장비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차량용 소화기를 지원해 화재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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