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L디앤아이한라㈜는 수원시 권선구 당수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하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1순위 청약을 오는 9일 실시한다고 최근 4일 밝혔다.
청약홈에 따르면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정당계약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이자 ‘서울 옆동네’로 꼽히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서 문을 연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견본주택이 몰려드는 예비 청약자들이 방문했다. 지난 달 28일 견본주택 오픈 이후 주말 3일동안 1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일부 84㎡ 타입의 경우 4베이와 3면 발코니를 적용고, 은 거실과 확장형 침실 설계를 도입하는 등 실내 공간 활용도가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세대당 주차대수를 2대로 늘린 점도 시선을 끌었다. 이는 인근 단지와 비교하면 1.4~1.8배 수준이다.
수원시 권선구 당수공공주택지구의 중심부 M1, M2블록 2개블록에 들어서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4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지하 2층에 지상 25층, 2개 동에 ▲74㎡ 94세대 ▲84㎡A 48세대 ▲103㎡A 48세대 등 190세대로 구성된다. M2블록은 3개 동에 ▲74㎡ 91세대 ▲84㎡A 71세대 ▲84㎡B 48세대 ▲103㎡A 23세대 ▲103㎡B 46세대 ▲117㎡ 1세대 등 280세대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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