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푸디스트는 PB브랜드 식자재왕이 국산 쌀가루를 활용해 한층 더 바삭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사조동아원과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5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원료 선정부터 제품 개발, 생산, 출시,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국산 원재료 사용 확대 및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ESG 가치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9월 선보인 ‘가루쌀 튀김가루’에서 확장한 제품으로 사조동아원, 사조오양 등 사조그룹사와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산 가루쌀을 함유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는 한층 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푸디스트와 사조동아원의 수차례 연구 끝에 가루쌀의 최적의 비율을 찾아냈으며, 이를 통해 가장 오랫동안 바삭함을 유지하는 이상적인 품질을 구현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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