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32회 기업혁신대상’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ESG 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32회째를 맞이한 기업혁신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경영혁신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선 모범기업을 발굴·시상한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국내 이온음료 시장점유율 1위 동아오츠카는 플라스틱 저감과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경영 실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
동아오츠카는 ▲PET 및 CAN 경량화 ▲지속가능 PET 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환경부와의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2050 화석유래 플라스틱 ZERO 시대 실현’ 선언을 통한 탄소중립 로드맵 구축 등 기술·제품 혁신을 지속해왔다.
지난해 출시한 포카리스웨트 340ml 무라벨 PET 제품을 통해 약 15톤의 포장재 폐기물을 감축하고 약 28톤의 탄소배출을 절감하는 등 친환경 실행 결과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제품 저당화 전략을 추진해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소비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식음료 기업으로서의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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