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양식품은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해 '삼양1963'을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메뉴 '얼큰 양지 라면 by 삼양1963'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삼양식품과 반얀트리 서울은 호텔 셰프 주도 하에 수차례의 조리 테스트를 거쳐 해당 메뉴를 완성했다.
컬래버 메뉴는 국내 호텔 아이스링크 중 최대 규모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아이스링크 내의 아웃도어 키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양식품은 아이스링크 내에서 옥외광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주요 소비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의 신제품 '삼양1963'은 삼양브랜드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미식 라면이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하고, 온라인 콘텐츠의 총 조회 수가 총 80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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