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아모레는 이니스프리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CSR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KODAF 2025는 디지털 광고 산업의 혁신적 성장과 업계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개최되었다.
CSR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마키토이 그린티 리미티드 에디션 바이럴 캠페인: BOTTLE RE:PLAY’는 이니스프리 공병수거 캠페인 ‘BOTTLE RE:PLAY(보틀 리플레이)’를 통해 탄생한 ‘마키토이 그린티 리미티드 에디션’을 중심으로 진행된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니스프리는 식물을 소재로 한 작품을 기록하는 국내 작가 ‘마키토이’와의 협업해 패키지를 디자인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으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신선한 화제성과 브랜드 친환경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협업 제품은 이니스프리의 공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총 10.38톤의 이니스프리 유리병을 재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올해 브랜드 25주년을 맞이해 이니스프리 리사이클 유리 25% 가 사용되어 이번 공병수거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더했다.
이니스프리는 2003년부터 22년 동안 자원 선순환을 위해 공병수거 캠페인 ‘BOTTLE RE:PLAY(보틀 리플레이)’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