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라는 상징성과 엘리프 브랜드에 걸맞은 뛰어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곳이다. 그 결과, 지난 2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3.31대 1, 최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전용 59~84㎡ 총 42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시공은 계룡건설과 원건설이 맡았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위치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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