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바른치킨은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 조직 ‘바른동행봉사단’을 설립하고, 첫 공식 활동을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른동행봉사단은 지난 6월 조성된 바른공헌기금 산하에 신설된 조직으로, 바른치킨이 추구하는 ‘바른’ 가치와 ‘정직·신뢰’의 브랜드 철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구성됐다. 바른치킨은 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CSR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봉사단은 본사 임직원 12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됐으며, 지난 18일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첫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은 푸드트럭을 활용해 바른치킨의 신메뉴 ‘크럼픽(순살)’ 58마리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전달했다.
지원 대상인 소외계층 아동 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총 58명에게 치킨을 전달한 것은, 깨끗한 기름에 58마리만 조리하는 바른치킨의 ‘58치킨실번제’ 원칙을 나눔에도 그대로 적용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았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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