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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자립준비청년 위한 ‘청춘의 살림 첫걸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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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자립준비청년 위한 ‘청춘의 살림 첫걸음’ 지원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2.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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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경산업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애경산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보둠봉사단,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자립지원팀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청춘의 살림 첫걸음’에 ‘생활준비 키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자사 브랜드 2080, 케라시스, 샤워메이트, 리큐, 순샘 등 생활용품과 무선청소기, 식기세트, 조리도구세트 등 10종의 생활 필수 가전 및 도구 등으로 구성된 생활준비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는 생활준비 키트는 애경산업 임직원의 참여로 제작돼 그 의미를 더했다.

애경산업은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 등을 퇴소해 자립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혼자서도 생활을 꾸려갈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전달된 생활준비 키트는 20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춘의 살림 첫걸음’은 보호종료 및 보호종료 예정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주거 정착 초기에 꼭 필요한 생활 필수품을 지원하고, 사회 적응을 돕는 멘토링 및 상담 프로그램을 연계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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